소모임

땅울림

대회 성적

땅울림은 2002년도에 창단 이래로 현재까지 4번의 우승과 5번의 준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어느덧 창단 13년째에 접어드니 웬만한 중앙동아리보다 규모가 큰 소모임이 되었습니다. 저희 땅울림은 비룡제, 인경제, 공대스리가와 같은 메이저 대회에 우승을 목표로 참가하고 있고, 바로 작년(2014년도)에도 비룡제(인하대전체 학과 대항 대회)에서 준우승이라는 성적을 이뤘습니다. 많은 우승, 준우승 횟수를 가진 땅울림은 기본적으로 실력 있는 학우들부터, 축구가 좋다, 나는 사람 만나는 게 좋다, 축구 보는 게 좋다, 축구 하는 사람들이랑 얘기하는 게 좋다는 등의 학우 분들까지 다양한 인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땅울림

활동 내용

1. 주 2회 축구 정기모임
2. 대회 참가 : 연 3회 학교 메이저 대회 참가
3. 창립제 : 졸업생과 재학생이 다같이 모여 땅울림의 창단일을 기념하고
    여러 게임, 이벤트, 축구, 뒷풀이를 하며 선후배간 우정을 쌓는 창립제
4. 일일 호프 : 기획부터 장사, 이벤트 진행 등등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가 운영하는
    일일호프
5. 엠티 : 대학생활의 로망! 매 학기 또는 방학마다 물 좋고 산 좋은 곳으로
    다 같이 떠나요!
6. 스터디 : 학업도 빠질 수 없다! 학기 중, 방학 중에 스터디도 진행!

이외에도 시험기간 간식드리미, 마니또 등등 다양한 활동, 이벤트를 추진하여 진행 하고 있습니다!
또한 졸업하신 선배님들께서 땅울림에 대한 애착 하나로 졸업생들끼리 “땅울림 후원회”를 만들어 재학생들이 땅울림활동을 하는 데에 재정적, 학업적, 여러 방면으로 도움을 주시고 계십니다! 운동! 학업! 인맥! 까지 대학생활에 필요한 모든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저희 컴퓨터공학과 소모임 땅울림은 여러분의 관심과 가입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버닝핸즈

버닝핸즈

모임 소개

소프트웨어개발 소모임인 버닝핸즈는 열정을 가지고 손 끝으로 창조하자’라는 구호 아래 만들어진 활기가 넘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버닝핸즈는 프로그램 개발에 첫 발을 내디딘 학우들이 자신이 창조하고 싶은 소프트웨어를 세상에 알릴 수 있도록 협력하고 도와주는 동반자 역할을 합니다.
버닝핸즈의 소모임 구성원들은 스스로가 하고 싶은 창의적인 공부를 하면서 서로의 부족한 부분에 대하여 의논하고 토의하는 상호 협력적인 자율적인 스터디를 합니다.
또한, IT관련 최신 동향과 이슈에 대한 토론을 통하여 앞장 설 수 있는 시야를 가지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시 여기는 가치는 소모임 구성원 서로간의 화목과 화합입니다.
실전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을 함께 기르고 실제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현장에서는 무엇보다도 팀워크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함께’라는 구호 아래에서 현장, 실전 개발 능력을 기르고 언젠가 소프트웨어 시장의 새로운 센세이션을 일으키겠다는 목표를 지향합니다.

CTP

모임 소개

CTP는(Challenge The Programing)는 매년 개최되는 한국 대학생 프로그래밍 대회 및 여러 온라인 콘테스트를 준비하며 컴퓨터 공학의 한 분야인 자료구조 및 알고리즘을 연구하는 학술소모임이다. 학기 중에는 매 주 1~2회, 방학 중에는 매 주 2~3회 정도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안드로이드 및 웹 어플리케이션에 관한 공부를 하기도 한다. 또한 1년에 1~2회 정도 소모임 내 자체 모의대회를 진행한다.

신입 모집

공식적으로는 1학기가 시작하고 3월에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 외에 소모임원과 개별적인 연락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모집 대상자는 인하대학교 컴퓨터공학과 1~2학년 학생이다.

CTP

활동 내역

2015 슈퍼챌린지해커톤 중소기업청장상 수상
2015 슈퍼챌린지해커톤 UTC 인베스트먼트 수상
2015 SW Welcomes Girls Senior 캠프 해커톤대회 입상
2012 구글 대학생 해커톤 Well-Program상 수상
2010 MS 이메진 컵 차세대 웹 어워드 부분 대상
2009 MS 이메진 컵 SW 설계부분 한국대회 선발전 대상
2009 ACM ICPC 서울대회 동상
2008 ACM ICPC 서울대회 동상
2007 ACM ICPC 서울대회 동상

inhaGDC

모임 소개 및 목표

inhaGDC는 inha Game Developer Club의 약자로 컴퓨터게임, 보드게임, 휴대폰게임 등 모든 종류의 게임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동아리입니다.
inhaGDC는 학교에서 배운 컴퓨터 지식 및 창의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게임을 개발하고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단순한 게임뿐만 아니라 사회와 학교에 도움이 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기여를 할 수 있는 기능성 게임 및 교육용 게임까지 제작하고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inhaGDC는 크게 공모전과 프로젝트 단위로 동아리가 운영되며 기획팀, 개발팀, 디자인팀으로 나뉘어져 게임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inhaGDC는 게임에 관심이 있고 좋아하며 만들어보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을 그 모집 대상으로 합니다. 또한 주기적인 세미나와 게임 출시를 통하여 여러 사람들에게 저희가 제작한 게임을 전시하기도 하며 제작한 게임에 대해 서로 피드백하며 토론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inhaGDC

동아리 체계

inhaGDC는 동아리 프로젝트 단위로 동아리가 움직이며 크게 개발팀, 기획팀 그리고 디자인팀으로 나뉘어져 게임 제작을 합니다. 개발팀에서는 게임 내부 시스템 및 프로그램 설계 및 제작을 담당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뿐만 아니라 보드게임개발, 교육용 게임개발까지 관심이 있는 사람들로 이루어져 게임제작을 맡고 있으며 디자인팀에서는 게임내부에 들어가는 디자인, UX/UI를 설계하고 편집하며 기획팀에서는 게임기획, 게임시나리오 제작, 게임레벨디자인 등의 역할을 수행하여 3팀이 어우러져 게임개발을 진행하게 됩니다.